순서도 기호와 알아보기 쉬운 그리기
순서도는 과정을 상자와 화살표로 바꿔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합니다. 표준 도형과 몇 가지 습관만 지켜도 읽히는 도표와 외면받는 도표가 갈립니다.
필요한 다섯 가지 도형
모서리가 둥근 사각형(단말)은 과정의 시작과 끝, 사각형은 '양식 확인' 같은 하나의 단계, 마름모는 '예/아니오'나 여러 결과로 갈라지는 판단, 평행사변형은 '나이 입력'이나 '영수증 출력' 같은 입출력, 작은 원은 다른 곳으로 이어 주는 연결점입니다. 이 도형들은 ISO 5807 순서도 표준의 개념을 따르지만 일상에서는 다섯 가지면 충분합니다.
깔끔하게 만드는 규칙
시작은 하나만 두세요. 흐름은 위에서 아래 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. 단계는 몇 단어의 동사구로 쓰고, 판단에는 출구를 둘 이상 두어 '예', '아니오'나 조건을 붙입니다. 모든 경로는 끝까지 닿게 하고 화살표 교차는 최소로 줄입니다.
예시
시작 → 나이 입력(입출력) → 18세 이상?(판단). '예'면 '성인 페이지 표시', '아니오'면 '어린이 페이지 표시'로 가고 둘 다 끝으로 이어집니다. 순서도 만들기에서 '시작/끝', '입력/출력', '판단', '단계' 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똑같이 만들 수 있고, 새 상자는 선택한 상자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
흔한 실수
출구가 하나뿐인 판단, 아무 곳에도 연결되지 않은 상자, 한 상자에 두 동작을 넣기, 상자 안의 긴 문장. 상자가 15개 안팎을 넘으면 두 장으로 나누고 연결점으로 잇습니다.
저장과 공유
슬라이드, 문서, 채팅에는 PNG를, 벡터 프로그램에서 계속 편집하려면 SVG를 내려받으세요. 순서도 만들기에서는 상자를 옮기면 화살표가 따라오고 '자동 정리'로 위에서 아래로 정렬됩니다. 업로드는 없습니다.
이 가이드에서 사용하는 도구
자주 묻는 질문
질문에는 어떤 도형을 쓰나요?
마름모(판단)입니다. 각 출구에 '예', '아니오' 같은 라벨을 붙이세요.
상자가 몇 개면 너무 많나요?
15개 안팎입니다. 큰 과정은 여러 도표로 나누세요.
AI가 대신 그려 줄 수 있나요?
도구의 'AI 명령' 탭 프롬프트로 원하는 챗봇에게 과정을 설명하고 돌려받은 JSON을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. 사이트 자체는 AI를 실행하지 않습니다.
내 도표가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모두 브라우저 안에 있습니다.